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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牐 수삽
水牐의 ‘牐’은 水門을 뜻하는 ‘閘’과 같다. 水牐을 일반적으로 水閘이라고도 한다. 水閘은 수면 아래로 드리운 문짝을 상하로 움직여 運河의 수량을 조절하는 설비로서 선박의 통행이 용이할 수 있도록 설치한 것이다. 이러한 水閘은 山陽瀆과 江南河에 다수 설치되었는데 수시로 開閉되지는 않았다. 水閘의 開閉는 대개 潮水의 干滿이나 통행하는 선박의 수를 가늠하여 이루어졌다. 『日本譯註』, p.883, 276번 주석 참조.
水牐 수삽
水牐의 ‘牐’은 水門을 뜻하는 ‘閘’과 같다. 水牐을 일반적으로 水閘이라고도 한다. 水閘은 수면 아래로 드리운 문짝을 상하로 움직여 運河의 수량을 조절하는 설비로서 선박의 통행이 용이할 수 있도록 설치한 것이다. 이러한 水閘은 山陽瀆과 江南河에 다수 설치되었는데 수시로 開閉되지는 않았다. 水閘의 開閉는 대개 潮水의 干滿이나 통행하는 선박의 수를 가늠하여 이루어졌다. 『日本譯註』, p.883, 276번 주석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