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事典

水牐 수삽

윤집궐중 2017. 5. 11. 10:01

水牐 수삽


水牐의 ‘牐’은 水門을 뜻하는 ‘閘’과 같다. 水牐을 일반적으로 水閘이라고도 한다. 水閘은 수면 아래로 드리운 문짝을 상하로 움직여 運河의 수량을 조절하는 설비로서 선박의 통행이 용이할 수 있도록 설치한 것이다. 이러한 水閘은 山陽瀆과 江南河에 다수 설치되었는데 수시로 開閉되지는 않았다. 水閘의 開閉는 대개 潮水의 干滿이나 통행하는 선박의 수를 가늠하여 이루어졌다. 『日本譯註』, p.883, 276번 주석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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